발리
27May09
5/21-5/26

“색맹의 섬”을 읽은 뒤로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소철!

붉은 부분은 꽃이 아니라 잎이다. 자세히 보면 흰 꽃이 붉은 색 잎사귀들 가운데 작게 피어 있다. ‘판다의 엄지’처럼 꽃에 가장 가까운 잎들이 붉은 색이 되도록 진화했다. (근데 이거 무슨 식물일까)
아래는 다윈이 인공선택의 실례로 연구했다는 비둘기. 물론 저 비둘기는 아니지. -_-; 풀장에서 물을 먹고 있길래. =_=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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